https://www.youtube.com/watch?v=OO3rwdP_xW8

http://ohming.tistory.com/317


보통 iis 7의 세션 시간 연장하는 법을 찾으면

IIS 관리자에서 사이트 선택 후 IIS에 있는 ASP 를 선택해서 들어간 후

세션 속성에서 시간 제한을 늘리면 된다고 하는데

나는 이걸 06:00:00 6시간 으로 바꿔도 계속 해서 풀렸음.


그래서 config 쪽도 살펴보고 그랬지만 다 소용없었음.


그러다!!!!!!!!!!!!!! 대박 이건 잘 먹힘


아무리 사이트쪽에서 시간 제한을 늘려도  IIS Application pool 타임아웃시간이 그보다 작으면 소용없다는 말에 힌트를 얻어서

IIS 관리자의 응용 프로그램 풀에서 사이트 선택 후 -> 오른쪽 마우스 고급 설정 클릭 -> 아래쪽 프로세스 모델 부분 보면 '유휴 시간 제한(분)' 으로 되어있는게 있는데


이게 핵심임.

이걸 600으로 입력했더니 문제없이!! 세션이 풀리지 않는다.

http://smilekwang.tistory.com/entry/MS-SQL-DATETIME-%EB%B3%80%ED%99%9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14&aid=0003799450


[사진=비지니스 인사이더·왕 교수 연구팀]


미국의 한 대학 연구팀이 셀프힐링(자기회복작용)이 가능한 휴대폰 스크린을 개발했다. 

4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 등은 미 캘리포니아대 리버사이드 캠퍼스 차오 왕 교수팀이 외부 충격으로부터 자가치유 능력을 가진 스크린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연구진은 이번에 개발된 재료를 절반으로 찢은 뒤 24시간 후에 스스로 다시 뭉치는 현상을 확인했다. 

이 소재는 폴리머와 이온성 소금을 원료로 한다. 원래 크기의 50배 이상으로 늘어날 정도로 신축성이 뛰어나다. 

[사진=비지니스 인사이더·왕 교수 연구팀]


원리는 이온과 극성분자 사이의 힘을 활용하는 '이온-이중극자 상호작용'이라 화학융합이다. 이는 물질이 깨지거나 긁힐 때, 이온과 분자가 서로 끌어당겨 스스로 치유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왕 교수는 "전기를 통하게 할 수 있는 셀프힐링 물질이 개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특히 휴대폰 스크린과 배터리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2020년까지 휴대폰 스크린과 배터리에 실제 적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구팀은 세계최대 화학연구 전문 과학단체인 '미국화학회'에 이번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장애인·노인 위한 '보조 기술' 페이지서 가능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2005년 여름 최신 PC용 운영체제(OS) '윈도 10'을 내면서 1년간 기존 윈도 7과 8.1 사용자들에게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했다. 이 무료 업그레이드 기간은 작년 7월 29일에 명목상 끝났지만 실제로는 지금도 가능하다.

4일 MS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일반인을 위한 윈도 10 업그레이드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보조 기술을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무료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유지하고 있다.

MS 윈도의 '보조 기술'은 주로 장애인·노인 등이 PC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다. 다만 법적 의미의 장애인이나 노인만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며, PC 사용시 신체적 불편을 느끼는 윈도 사용자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홈페이지(https://www.microsoft.com/ko-kr/accessibility/windows10upgrade)에서 버튼만 클릭하면 사실상 누구든지 윈도 7이나 8.1을 윈도 10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MS는 사용자가 '보조 기술'이 필요한 사람인지 여부를 점검하는 별도 절차는 두지 않고 있다.

이는 장애인들이나 노인들이 장애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서류를 준비하는 등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MS 관계자는 "불편을 느끼시는 분들이 최대한 편하게 쓸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 '보조 기술'과 이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의 목표이며, 업그레이드 과정도 가급적 편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윈도 10 무료 업그레이드 화면[한국MS 홈페이지 화면 캡처=연합뉴스]

음성 인식 기술, 그리고 음성 명령 등의 발전과 태블릿의 인기가 상당하지만, 여전히 PC는 전 세계 직장인들의 주 업무 도구다. 그리고 데스트톱 PC를 사용하는 사람이든, 최신 울트라북을 사용하는 사람이든, ‘물리적’ 키보드는 생산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PC 사용자들이 극복하고 싶은 것 한가지는 특정 기능을 찾아 마우스를 더듬거리거나 키보드로는 빨리할 수 있는 것을 몇 단계를 거쳐서 완수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단축키를 익히고 기억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고, 원하는 단축키를 찾는 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 기사에서는 일을 더 똑똑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억하면 좋을 윈도우 키보드 단축키를 모아보았다.

윈도우 탐색용 단축키
윈도우 키보드 단축키를 마스터하고 싶다면, 먼저 윈도우 바탕화면부터 시작해야 한다. 다음의 단축키들은 애플리케이션의 창을 쉽게 왔다갔다 하고, 마우스로 움직이지 않아도 빠르게 창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 윈도우키+D :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창을 최소화하고 바탕화면으로 이동한다. 다시 이 단축키를 누르면 모든 앱들이 원래대로 복귀된다.
• 윈도우키 + , : 빠르게 바탕화면을 미리 볼 수 있다. 키를 놓으면 다시 원상 복귀된다.
• 윈도우키 + 왼쪽/오른쪽 화살표 : 애플리케이션의 창을 화면의 왼쪽/오른쪽으로 배치한다.
• 윈도우키 + 아래쪽/위쪽 화살표 : 선택한 애플리케이션의 창을 최소화/최대화한다. 혹은 애플리케이션이 이미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배치된 경우엔, 창을 위/아래에 배치한다.
• F11 : 선택한 창을 전체화면 모드로 전환하고 복귀한다.
• Ctrl+ESC : 시작 메뉴를 연다. (윈도우키가 없는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 유용하다.)

열정적인 ‘타이퍼’를 위한 단축키
아래의 단축키들은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사용할 때보다 페이지의 커서 주변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다.

• Ctrl+오른쪽/왼쪽 화살표 : 커서를 한 단어 오른쪽 혹은 왼쪽으로 이동한다.
• Ctrl+아래쪽/위쪽 화살표 : 커서를 다음 혹은 이전 문단의 시작이나 끝으로 이동한다.
• Ctrl+Z / Ctrl+Y : 작업을 되돌리거나 다시 실행한다. 단,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이 기능을 지원해야 한다.

가상 데스크톱 애호가를 위한 단축키
리눅스와 맥에는 오래전부터 지원됐던 가상 데스크톱이 마침내 윈도우 10에도 도입되었다. 여러 애플리케이션 창을 관리할 때는 가상 데스크톱을 만드는 것만큼 손쉬운 것도 없다.

• 윈도우키 + Ctrl + D/F4 : 가상 데스크톱을 생성하기/닫기.
• 윈도우키 + Ctrl + 왼쪽/오른쪽 화살표 : 가상 데스크톱 사이를 이동한다.
• 윈도우키 + Tab : 전체 가상 데스크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작업 보기’를 실행한다. 이 상태에서 화살표 키를 이용해 각 데스크톱을 이동할 수 있으며, 엔터를 누르면 해당 데스크톱으로 이동한다.

브라우저 ‘닌자’를 위한 단축키
아마도 컴퓨터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 계속 웹 브라우저를 사용해왔을 것이다. 하지만 브라우저를 탐색할 때 키보드 단축키를 충분히 활용하고 있는가? 이 브라우저 단축키들은 최신 인터넷 익스플로러,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모질라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 Alt + D : 브라우저의 주소 입력 줄로 커서를 옮긴다.
• Ctrl + W/T : 새로운 브라우저 탭을 닫고/연다.
• Ctrl + Shift + T : 직전에 닫았던 브라우저 탭을 다시 연다.
• Ctrl + 더하기 기호/빼기 기호 : 웹 페이지를 확대/축소한다. Ctrl + 0을 누르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 Ctrl + Tab 또는 Ctrl + Shift + Tab : 왼쪽에서 오른쪽 혹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다음 탭으로 이동한다.
• Alt + 오른쪽/왼쪽 화살표 : 최근에 방문했던 웹사이트들을 탐색한다. 이 단축키는 브라우저의 뒤로가기/앞으로가기 버튼과 같은 기능이다.

컴퓨터를 끄고 애플리케이션을 종료하는 단축키
PC의 전원을 끄고 잠그는 것이 빠지면 필수적인 윈도우 단축키를 모두 다루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윈도우키 + L : PC를 즉시 잠근다.
• Ctrl + Shift + Esc : 작업 관리자를 열어서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하고 멈춘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한다.
• Atl + F4 : 활성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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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페이지 작성시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HTML의 태그인 Meta Tag의 사용입니다.

실제의 스크린 화면상에는 나오지는 않으나, Meta Tag에 의한 여러분 사이트의 내용 설명 및 키워드인 META Tag는 HTML문서의 header에 위치하여 Alta Vista 나 Lycos와 같은 일본, 국내,외 로보트형 검색엔진이 그 문서를 효율적으로 index 하도록 해줍니다. 효율적으로 인덱스 처리된 문서는 그 정보를 원하는 사람들이 쉽게 그 문서에 접근할 수가 있습니다.

■ 로보트 검색엔진에 잘 걸리는 Meta Tag 작성법

① 검색 엔진에 의해 검색되는 단어(키워드:핵심어)를 지정합니다.
<meta NAME="keywords" CONTENT="고퍼, GOPHER, 검색엔진 마케팅, 일본 기업정보, 검색엔진 등록대행, 거래제안서"> 키워드는 「고퍼, GOPHER, 검색엔진 마케팅, 일본 기업정보, 검색엔진 등록대행, 거래제안서」입니다.

②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문자를 지정합니다.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일본 기업정보 제공, 거래제안서 발송, 검색엔진 등록, 사이버무역 컨설팅전문업체입니다."> 검색 결과의 표시시에 「일본 기업정보 제공, 거래제안서 발송, 검색엔진 등록, 사이버무역 컨설팅전문업체입니다.」라고 표시합니다.

③ 로보트 검색에 의한 검색 방법을 제한합니다.
<meta NAME="robots" CONTENT="ALL">
현재의 페이지와 링크되고 있는 페이지의 검색을 허가합니다.

<meta NAME="robots" CONTENT="NONE">
로보트 검색을 허가하지 않는다.

■ 페이지에 관한 정보를 명시합니다.

① 페이지를 작성한 제작자명을 명시합니다.
<meta NAME="author" CONTENT="GopherSystem">
페이지를 작성한 제작자명은 「GopherSystem」입니다.

② 페이지에 관한 문의처 메일 주소를 명시합니다.
<meta NAME="reply-to" CONTENT="webmaster@gopher.co.kr">
연락처 메일 주소는 「webmaster@gopher.co.kr」입니다.

③ 기술된 언어를 명시합니다.
<meta NAME="content-language" CONTENT="ja">
여기서 기술된 언어는 일본어입니다. 한글은 꼭 " kr " 입니다.
- 영어 "en"
- 한글 "kr"

④ 제작 년월일을 명시합니다.
<meta NAME="build" CONTENT="2002. 1.1">
제작 년월일이 「2002년 1월 1일」입니다.

⑤ 문자 코드의 종류의 설정(문자가 각 언어권으로 인코딩하는 대책입니다.)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Shift_JIS">
이 페이지의 문자 코드는 일본어 쉬프트 JIS입니다.

[참고]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문자코드">문자코드에 따라 여러가지 언어로 변합니다.
- JIS 코드→ISO-2022-JP  
- EUC→EUC-JP
- 한국어 : kr
- 중국어 간체 : gb2312
- 중국어 변체 : big5
- 사용자 정의 : x-user-defined

■ 로보트 검색엔진에 잘 걸리는 Meta Tag는 다음과 같이 표시합니다.[작성 예]

<HTML>


<meta NAME="keywords" CONTENT="고퍼, GOPHER, 검색엔진 마케팅, 일본 기업정보, 검색엔진 등록대행, 거래제안서">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일본 기업정보 제공, 거래제안서 발송, 검색엔진 등록, 사이버무역 컨설팅전문업체입니다.">
<meta NAME="robots" CONTENT="ALL">
<meta NAME="author" CONTENT="GopherSystem">
<meta NAME="reply-to" CONTENT="webmaster@gopher.co.kr">
<meta NAME="content-language" CONTENT="kr">
<meta NAME="build" CONTENT="2002. 1.1">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body>
홈페이지 내용
</body>
</HTML>

[IT전문 미디어 블로그=딜라이트닷넷]

‘소셜’이라는 키워드가 떠오르면서 그에 파생되는 새로운 수익모델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이는 각종 SNS는 물론이고 각 기업체들도 소셜을 강조하고 나서는 모습에서 볼 수 있죠.

그중에서 가장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소셜커머스 영역입니다. 쉽게 말해서 소셜+공동구매 서비스를 말하는 건데요, 얼마전 한 소셜커머스 업체는 하루 매출이 15억원을 돌파하는 등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소셜커머스 서비스의 특징은 몇 년전 유행했던 원어데이 몰과 유사합니다. 매일 하루에 한가지 품목이 등록되는 대신에 값싸고, 검증받은 물건만 파는 것이죠.

차이점이 있다면 원어데이몰들은 홍보의 수단으로 입소문이나 자사의 홈페이지에 한정된 반면, 소셜커머스들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한 것입니다. 이런 분위기속에 원어데이 몰들도 ‘공유하기’버튼을 통해 소셜커머스 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 같은 서비스는 그루폰(GROUPON)에서부터 시작됐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아마존이나 이베이에서는 페이스북 친구를 끌어오면 할인을 해주는 방식으로 상품판매를 해왔으며, 국내에서는 ‘카페’내부에서 게시판의 형태로 공동구매(지금의 소셜커머스)가 이뤄져 왔습니다.

게시판이나 서브이벤트에 머무르던 것이 하나의 서비스로 구축된 사례가 바로 그루폰이고, 지금 국내 소셜커머스 업체들입니다.

사용자들이 많이 모여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인 SNS에 싸고 질좋은 제품이 소개되니 성공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오프라인이나 기존 오픈마켓에 비해 저렴하다면 소비자가 몰릴 수 밖에 없죠.

상품을 팔고자 하는 제조업체가 있고, 상품을 싸게 살려는 소비자가 있습니다. 그 사이를 다이렉트로 이어줘 유통마진을 뺀 것이 소셜커머스 서비스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아무튼 소셜커머스가 국내에서 우후죽순으로 뜨고 있는 이유는 바로 ‘돈이 될 것이라는 믿음’과 ‘낮은 진입장벽’입니다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자신들이 미리 물건을 확보해놓고 판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해당업체와 계약을 맺고 ‘일정 이상의 구매자’가 확보되면 물건을 판매하는 식입니다.

1000명이 구입해야 1000원이란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데, 1000명이 모이지 않으면 그걸로 거래는 쫑나게 됩니다. 위험부담이 적다는 것이죠.

그런 이유로 소셜커머스 업체는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약 70여개 업체가 등장했으며, 연말까지는 100개를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국내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좀 이상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소셜커머스라고 표방하고 있지만, 소셜을 활용해 마케팅하는 업체는 정말 드뭅니다.

단지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만들고 포털사에 ‘소셜커머스’, ‘소셜쇼핑’ 검색광고 키워드를 구입해 노출시키는데 불과합니다. 좀 더 덧붙이자면, 앞서 설명한 원어데이 몰과 같은 방식으로 소문낼 수 있는 SNS 들의 링크만 달아놨습니다.

그나마 국내에서 가장 소셜커머스에 가까운 업체는 티켓몬스터 뿐입니다. 티켓몬스터는 오픈 당시 다음 요즘을 통해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쳐왔으며, 코리안트위터와 제휴를 맺고 공동구매 프로모션에 나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설하고, 소셜커머스가 뜨면서 사용자들은 ‘소셜커머스는 원래 제품을 50% 이상의 할인을 해주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해졌습니다.

그러니까 우선 싸게 팔기만하면 사용자가 몰리게 되고, 수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건 그나마 괜찮은 물품을 파는 업체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필요도 없는, 경쟁력없는 물건을 싸게 판다고해서 소비자가 구입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벌써 사이트문을 닫은 업체도 있습니다.

소 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물건이 어떠한 것인지, 시장이 어떠한 물건을 원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SNS로부터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업체 상품 에디터들이 선택해서 가격만 싸게 맞춘 상품을 지속해서 판매한다면 도태되기 마련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파는 물건들은 가격도 싸고, 품질이 좋더라”, “CS부분에 있어서도 만족스럽더라”, “매일매일 좋은 상품을 팔더라”와 같은 칭찬을 들으며 성장해야하는 것입니다.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소비자를 모았던 사이트들은, 더 싼 가격을 제시하는 업체들에게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자들은 단지 ‘가격’만 보고 업체들을 선택한 것이니깐요.

지금 소셜커머스 시장은 레드오션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업체들간 피터지는 전쟁이 시작되겠죠.

그런 이유로 지금의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소비자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서비스가 되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라고 감히 주장해봅니다.

소셜커머스, ‘소셜’과 ‘소통’의 의미를 다시금 떠올려야 할 때입니다.

[이민형 기자블로그=인터넷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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